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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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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7:49:39, 조회 : 1,09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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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 보살님께서 올려주신 법문을 읽고
다시 한 번 제 마음의 흐름과 질주를 생각해 봅니다.
내 마음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마음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어디로 질주하고 있는가?
오늘 하루 제 마음을 보살피고
연민하는 하루 만들겠습니다.
법우님들께서도 모두 마음의 자리 찾아보시는
보람있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신청곡 : 김무한 '연화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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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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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본을 잘 잡고 살아가는 한탄 할 일이 없는 나날을 보내야겠지요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니 못난 중생들은 스스로의 마음 잘 모으고 모아야겠습니다. 매일 아침이슬을 닮은 진주를 줍는 가슴이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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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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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님 법우님들 글을 읽다보면 정말 '나'를 살피게되고 반성하게되고 배우게되고 좋은생각을 가지게되고 참 이보다 더좋은 귀한 선물이 어디있을까요?무엇으로도 살수없는 귀한 선물들이지요 수수꽃다리님 맨날 좋은날 되시고 계시죠 ^^..오늘도 여전히 화이팅 좋은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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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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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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