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6-18 06:39:05, 조회 : 1,071, 추천 : 0 |
|
|
|
아난다여
어떻게 수행승이 자신을 섬으로하고
자신을 귀처로 하지
남을 귀의처로 하지 말고
가르침을 섬으로 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귀의처로 하지
다른것을 귀의처로 하지 않는가
열심히 노력 하고 올바로 알고 깊이 새겨
세상의 탐욕과 근심을 제거하고
몸에 대하여 몸을 관찰하고
감수에 대하여 감수에 관찰하며
사물에 대하여 사물을 관찰 한다
아난다여
이와같이 수행승은 자신을 섬으로 하고
가르침을 귀의처로 하지
남을 귀의처로 하지 말고
가르침을 섬으로 하고
가르침을 귀의처로 하지
다른것을 귀의처로 하지 않는다.
쌍윳따니까야_
맑은 햇살을 노래하듯
새들의 합창이 깨어있음에 더욱 감사하게
들리는 더없이 상쾌하고
행복한 월요일의 아침입니다
스님 법우님 모두 발걸음 가벼이
자비의 마음 잘 새겨가는 오늘이기를 합장하옵니다
나무관세음 보살
정향숙 보살의 마음 |
 |
|
[2007-06-18] |
: |
햇살이 반짝이는 미소가 무척이나 이쁩니다. 부처님 말씀 전해주시는 양진월님의 마음도 그처럼 반짝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귀의함이 기쁨입니다. 향긋한 오늘 그시십시오._()_ |
 |
 |
|
[2007-06-18] |
: |
부처님 가르침을 귀의처로 삼으라-가슴에 새기고 또 새겨봅니다.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겨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_()_ 양진월님, 오늘도 기쁜 만남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