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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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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7:41:11, 조회 : 1,1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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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맑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다른날보다 좀 서둘렀지요 천수경독송도 스님과 함께하고요 스님 제가 방송을 듣은지는 좀되었지만 함께참여한지는 얼마되지않아요 스님 사람의 마음은 분명 갈대가 맞나봅니다 예전엔 그냥 그렇게 들리던 음악소리와 글의 내용들이 이렇게 가깝게 친근하게들리다니.....오늘 문득 지금은 함께활동을 하고있지는 않지만 절에서 삼년을 넘게 부처님전에 바라무 공양올렸던 식구들이 그리워지고 저희들에게 다하시는 마음으로 바라춤을 지도해주셨던 스님께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또 전하옵니다 그립습니다 그땐 이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인지도 모르고 지나왔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좀더 좀더 하면서 자꾸만 뒤돌아봐집니다 지금은 잠시 멈추었지만 바라무의 식구들이 변함없는 불심으로 부처님전에 바라무공양을 올릴수 있기를 함께할수있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신청곡 올립니다 (관세음보살찬가)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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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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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법우님, 3년 넘게 바라무 공양을 올리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좋은 가르침을 함께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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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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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오리를 동그랗게 말아감고서 바람을 떠서 마시고 물빛에 몸을 물들이고 하늘을 불러다가 넓음과 청정을 빗기는 연꽃의 모습입니다. 가슴에 진한 그리움이 법향으로 오르는 디딤돌이길 기만히 마음을 모읍니다. 가슴에 오래토록 잘 간직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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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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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님 토요일날 해운대에 다녀왔는데 더 넓은 검푸른바다에 마음바다 새기기를 연꽃님의 향이 지금도 흐르는듯 느껴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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