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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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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7:43:30, 조회 : 1,08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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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에도 이제 눈이 부십니다.
앞으로 한 동안 햇볕과 더위와 씨름하게 되겠지요.
그러나 염려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려 합니다.
오는 것을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려 합니다.
기쁨고 슬픔도 이름이 그러할 뿐
어떤 경험도,
어떤 고난도
내게 주어진 수행의 길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
부처님 법 안에서 어리석음을 멀리하고
지혜를 좇아 살아가고자 다시 한 번 다짐해 봅니다.
법우님들께 반갑고 감사한 인사를 올립니다.
*신청곡 : 범능스님 '그 강에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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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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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 반가움에 와락 껴안습니다. ^^ 그래요 일어나지도 않은 것을 미리 걱정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예가 아니겠지요 내게 다가왔을 때 그때 꼭 안아주면 되겠지요 ^^ 둥근 것이든 모난 것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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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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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님 맞습니다 그 어떤 일이 내앞을 지나도 그건 수행의 스승으로 삼으면 그 일이 오히려 고마운것이 아닐까요 잘 받아 녹여가는 수행 우리 부지런히 해요 진정한 행복이 그속에서 가득 우러나게요 꽃달리님 좋은 인연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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