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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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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06:39:11, 조회 : 1,1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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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 소리는
어디에 숨었는지
그저 웃고 있습니다
모든님을 향해서
나를 향해서
모든것 내려놓고
그저 웃고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끄지지않은 무진 마음의 빛등
님들의 가슴안에
미소공양과 함께
지극정성 올리옵니다
이시간에 어울린 밝고 맑은 마음 지어가는
모든 법우님들의
건강과 행복과
기쁨에 찬 자유만이 가득하시라...
합장하오며...
나무관세음 보살
석지연 대광명
홍순지 박상사 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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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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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의 나눔의 기쁨과 사랑이 푸른 물결로 바람을 타고 흐릅니다. 나만이 아니고 모두의 안녕을 염원하시는 그 마음이 있기에 이곳이 아름다움이고 세상이 꽃처럼 향기로움입니다.^^ 저도 양진월께 사랑을 띄워 보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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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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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일찍 마음 나투셨군요 정말 맑은 바람으로 느껴지는 그 마음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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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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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개가 깊게 진을 치고선 하루의 낮 하늘을 달구울 준비를 하는가 봐요^^ 저만치 앞서 가는 모습이 가리워졌다가 보였다가 하거든요^^ 방울방울 그렇게 모여 아름다움을 그려내는 모습이 우리 법우님들을 꼭 닮음이예요^^* 커피 한 잔으로 아침의 사색의 여운을 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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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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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오늘도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아야겠다며 눈가에 미소 지어 본답니다. 노란꽃송이가 바람에서 한들거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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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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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려 놓고 살고 싶은 꿈을 오늘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_()_ 양진월님, 오늘도 대자유의 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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