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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의 눈, 돼지의 눈
眞虛性宗 2007-06-10 11:56:19, 조회 : 1,809, 추천 : 0
- 태조 왕건 -


어느 화창한 봄날,
태조가 무학대사와 마주앉아 농담을 주고받았다.
서로 헐뜯는 말을 한마디씩 하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두 사람이 서로를 헐뜯는 말을 시작했다.
그림 : 김판국 화백




-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합니다. -

출처 : 사랑밭새벽편지(http://www.m-let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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