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7-06-29 07:39:13, 조회 : 1,206, 추천 : 0 |
|
|
|
자기의 마음이 참 부처인 줄을 모르고
자신의 밝은 성품이 참다운 진리인 줄을 모른다.
진리를 구하려 하면서도 높은 성인들만이 얻는 줄로 여기고,
부처를 찾으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살피지 않고,
먼 곳에서만 구하려 한다.
마음 밖에 부처가 있고,성품 밖에 진리가 있다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아무리 오랜 세월동안 부처님 전에 몸을 불사르고
팔을 태워 공양 하고, 뼈를 부수어 골수를 내 피를 먹을 삼아 경전을 쓰고,
하루에 한끼만 먹고 눕지도 않고 항상 선정을 닦고,
모든 경전을 다 읽고, 온갖 고행을 닦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모래를 삶아 밥을 짓는 것과 같아서
고생만 할 뿐 아무런 이익이 없는 어리석은 일이다.
오직 이 마음이 부처인 줄 알면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일체중생들은 모두 부처님의 지혜와 덕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모든 중생들의 허망한 생각까지도 원만히 깨달은 마음에서 나왔다.
마음의 성품은 깨끗하여 번뇌망상에 물들지 않아
본래부터 스스로 원만히 성취된 것이니
오직 망령된 생각만 버리면 곧 그대로가 부처인 것이다.
- 보조국사 지눌 스님의 [수심결]의 한 부분에서 -
신청곡 김무한님의 마음으로 가는길
혜우스님의 농담같은 인생 |
 |
|
[2007-06-29] |
: |
진법행님 잘지내시죠 ^^날마다 좋은날 이루세요_()_ 밖으로 구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참 나를 찾는 정진을 해야겠습니다 _()_ |
 |
 |
|
[2007-06-29] |
: |
내가 본래 부처였음을 머리로 아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부처이니 부처답게 사는 것이 제대로 아는 것이겠지요. 부끄럽지 않게 노력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진법행님, 행복한 부처님의 하루 되십시오.... |
 |
 |
|
[2007-06-29] |
: |
비를 보고 사랑을 느끼고 어여쁨을 안는 내 마음이 곧 부처이다.. 풀꽃에 앉았다 일어서는 바람을 볼 수 있음이 부처이다.. 그렇게 주문을 걸며 마음의 맑음을 꼭 껴안고 살겠습니다. 빗물에 듬뿍 젖은 신록이 선명함으로 작은 마음을 비추어냅니다. 오늘이 한없는 감사의 명 |
 |
 |
|
[2007-06-29] |
: |
작입니다. 바람처럼 떠나는 날엔 육신의 고통을 안지 말고 유유자적의 기쁨에 안길 수 있길 소망하며 마음 모읍니다. 나무아미타불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