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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성수(三大聖樹)
tkddnd48 2007-07-15 09:47:40, 조회 : 1,455, 추천 : 0
  첨부파일 : 佛心寺.jpg (70kb)   다운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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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精舍에서 佛心寺로 면모을 갖추고 첫 이사을 하던 14일>

부처님의 탄생. 깨달음. 열반과 관계된

무우수. 보리수. 사라수 등
3종의 나무를 말한다.

무우수(無憂樹)는
부처님이 룸비니 동산의
이 나무 아래에서 탄생했으므로
탄생의 성수로 불리운다.

경전에 의하면
마야부인이 오른손으로 이
나뭇가지를 잡았을 때
오른쪽 옆구리로
부처님이 태어났다고 한다.

깨달음의 성수

보리수(菩提樹)는

본래 이름은
핍팔라 혹은 아슈바타인데

부처님이 이 나무 아래서
보리(깨달음)를 이루었다 하여

보리수가 된 것이다.

부처님의 열반을 상징하는

사라수(沙羅樹 또는 沙羅樹)는

부처님이
열반에 들었던
중인도의 쿠시나가라 부근에
번성했던 나무다.

부처님은
입멸 직전 사라나무 숲으로 들어가셔서

시자 아난다에게
두 그루의 사라수 사이에
누울 자리를 준비시킨 후
그 자리에 누웠다.

부처님은
이 사라수 아래서

‘모든 것은 변천한다.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힘써 정진하라.’

라고 하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고
위대했던 80년의 생애를 마쳤다.

부처님이 열반의 경지에 들었을 때

사라수에는 때아닌 꽃이 피어서

부처님의 몸 위로 꽃잎이 흩날렸다.

지금도
쿠시나가라의 열반당 앞에는
두 그루의 사라수가 커다란 타원형의 잎을 단 채

하늘높이 서 있다.
공덕림 [2007-07-15] : 불심정사에서 불심사로요...깨끗하게 단정이 되였군요....사진으로만 보아도 기쁨이네요..._()_
양진월 [2007-07-15] : 불심사 따스하니 고요함과 한없는 평온함이 전해옵니다 그곳에서 고매한 한 수행자의 법향이 허공계가 다하도록 진동하겠지요 정각스님 지관스님 대행스님의 우애도 잔잔히 가슴을 여미는 감동으로 전해오는걸요 오래도록 맑으신 그 심향 마니 전해주세요 언제나 건강 하세요
hamy2004 [2007-07-15] :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_()_ _()_ _()_
qncjslatkfkd [2007-07-15] : 고생많이 하셨어요 스님 ..사진으로 보기만하여도 제 마음이 기쁠까요..남으신일 잘 마무리 하시기르 기도드립니다 너무 졍겨움이에요 풍경이 마음은 그곳을 행하여 벌써...^^
arirang44 [2007-07-16] : 사라수꽃잎 흩날리는 누움의 날을 그려봅니다. 부처님의 거룩하신 자비로움에서 가슴이 온기로 &#45822;힙니다._()_ / 불심사 청정의 도량으로 한결같은 법향이 피어남이길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眞虛性宗 [2007-07-17] : 정각스님을 통해서 트럭을 빌려주신 수박 비닐하우스 거사님, 이삿짐을 손수 옮겨주심 정각스님과 지관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짐들은 땅이 좀 말라야 차가 마당까지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이틀 비가 오지 않으면 이번 주에 모두 옮기면 어떠할런지요?
眞虛性宗 [2007-07-17] : 댓글을 통해서 기도해주신 보리심님, 양진월님, 담대님, 길상초님, 아리랑님을 비롯한 많은 법우님들깨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어려운 여건속에서 조만간 부처님 도량 불심사가 개원을 할것 같습니다.
arirang44 [2007-07-17] : 불심사의 법향이 온누리에 가득히 피어올라 모든 중생, 생명에게 환희심의 빛으로 연꽃 피우길 간절히 염원하며 스님들의 실천행에 마음 모아 합장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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