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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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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라는 것이 크게 드러나야만이 자비로운 것이 아닌 아름다운 까닭을 그려준 운님의 향기로운 사랑에서 때묻지 않은 하얀 향기를 맡습니다. 그 숨결이 흐르고 흘러 여인의 모든 가슴에서 소리없는 자애로움으로 물들길 바라며 가만히 두 손 모으고 눈 감아 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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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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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랑이 그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서 순고한 사랑을 피워내는 맑음이길 바라며 먼데로 흐르는 바람결에 연꽃잎 띄워 실어 봅니다. 지관스님 _()_ 오랫만에 뵈오니 더 반갑고 기분이 즐거워집니다. 하얀 연꽃의 차향이 눈매를 간지럽힙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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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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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자비는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며 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마음이 우러나서 좋아서 사랑해서 상대가 어떻게 대하던 내마음이 좋으니까 나에 마음에 행복을 담으려고 행하는것 같아요 물론 저의 이야기지만요?내가 조금 불편해서 다른사람이 편하면 조금 불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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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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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한답니다...하나 하나 사소한 조그마한 행함이 나를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오늘도 내가 할수 없는것은 생각하지 않고 내 눈앞에 현상에서 일어나는 조그마한 행을 하렵니다...할수 없는것을 생각하며 마음을 끓이는 것보다 조그마 하지만 행할수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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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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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찾아서 마음에 때를 조금씩 닦아 가렵니다...나에 입가에 미소를 보며 그 누군가가 행복하다면 잔잔한 미소를 머금겠습니다...지금 난 너무 행복하고 거리에 꽃들도 봐달라고 나에 시선을 붙잡는답니다...꽃들에게 마음에눈을 활짝열고 대화하려구요 (귓속말)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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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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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날 경주엘 갔었는데 어느왕릉의 무덤가 연지에 홍련 백련이 어울려 연목 가득 피어 그 맑은 아름다움과 향이 이 무지의 마음 다 거두어 가고도 남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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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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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 無 觀 世 音 菩 薩.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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