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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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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23:03:53, 조회 : 1,1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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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가족사진.jpg (68kb) 다운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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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내 동생이 빠졌네요.>
가족이라는 자격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 상처를 주고 있지나
않은지요?
7살 우리승환이에게 부족한 어머니였습니다.
내 마음 편해지자고 아이의 눈물을 돌아보질 않았습니다.
아들이 슬픔에 목이 메어 밥을 삼키지 못하고 있을 때야
이 못난 어미는 알았습니다.
아들이 마음에 상처가 깊어 있었다는 것을.
그 어린 가슴 얼마나 아팠느지 아버지는 모르실 것입니다.
아버지가 알고 계시는 사랑의 표현이었으니까요?
우리 가족의 아픔과 상처가 부처님의 자비 안에서
치유되는 시간들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당신이 있어 정말 든든하고 힘이 됩니다,
우리 부모님 빌고 빌던 모습으로 나는 부처님 전에
빌어봅니다.
부처님 전에 투정도 부려봅니다.
이 중생의 몸부림도 절규도 기쁨도
고스란히 용서하실 것 같은 넓은 자비의 부처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불심사 북소리들으며
모든 근심 걱정 내려놓으시고 부처님 마음 같이 평안히
살으시길 두손모으고 기도드립니다.
신청곡-비원 변해림보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님이시여-김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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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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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웃음들에서 연꽃 향기가 퍼집니다.^^* 가족의 사랑도 상처도 깊은 가슴에서 시작되는 맑음의 사랑이겠지요 부모님 건강하시어 오래토록 함께 하는 기쁨이길 진심으로 염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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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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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주신 법우님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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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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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모습 너무 졍겨움 입니다 아름다운 한폭의 훌륭한 그림입니다 어느 유명한 예술가의 그림도 이보다는 아름다울수 없을 것입니다 좋은날 되세요 담대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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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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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의 깊은 사랑과 지혜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늘 같은 모습으로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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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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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 단란한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담대님께서는 가족이 서로 상처주어서 아픔을 알기에 그 아팟던 기억을 치유하며 서로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사랑할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법우님들과 많은 중생들이 고통을 서로 줌도 모르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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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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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반복되며 아파하는것이 아닐까요?담대님께서는 그 아심을 많은분들께 전하고 또 치유하는과정을 알려 주세요 투정이나 짜증은 부처님께 부리고 많은 사랑하는 가족 그외 분들께는 사랑 자비로 이끌어 주셔요...부처님안에서 때도쓰고 땡깡도 부리고 어리광도 부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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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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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아는 모든분들을 사랑하고 제가 모르는 분들도 사랑합니다...모든분들이 지금까지 받은 마음에 상처를 치유하며 더이상 상처를 받지않고 사랑하고 아끼고 감사하며 행복하길 부처님전에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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