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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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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05:38:27, 조회 : 1,1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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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불심사.jpg (223kb) 다운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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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寺 간판을 걸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피가 섞였을까?>
인생난득 불법난봉 (人生難得 佛法難逢) -
사람의 몸 받아 태어나기 어렵고
또한 부처님의 법 만나기 어려워라 (화엄경).
인연(因緣)따라 태어나 사는 중생의 몸이지만,
부처님 법 만난 불연(彿緣)은 정말 福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경전(열반경)에 맹구위목(盲龜遇木) -
"눈먼 거북이가 바다에서 떠도는 나무를 만나는 것 같다"고
한 것처럼 그것이 因緣이던 偶然이던
하루하루는 귀중한 삶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최근 주위 분들의 건강하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사바세계, 참고 견디며 살아가는 세상이란 말처럼
'지금 이 순간' 건강한 육신이 소중하고
부처님 법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나를 둘러싼 因緣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힘들고 기쁜 모든 것의 삶이
佛緣 따라 '수행'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因緣과 佛緣을 모두 지었으니
늘 일심(一心)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법우님들 그동안 지겨운 장마철에 몸 건강하시며 편안히들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대행스님과 함께 인터넷 불교 음악 방송국을 통하여 뵙게 되었군요
그동안 충남 서천군 화양면 활동리에 위치하였던 불심정사에서
현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2리 불심사로 이전 삼존불 점안및 개원 법회을
6일을 앞에두기까지 지난 3월중순경부터
약 4개월 보름동안 대행스님께서는
정신적은 물론 육체적으로 고통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이제 불심사는 참된 기도도량의 면모을 갖추고 그동안 인터넷 불교음악방송을
통하여 온라인에서만 포교활동을 하시던 스님께서는
이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포교활동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 7월 29일 스님께서는 삼존불 점안및 개원법회을
하시게 되었으니
여러 법우님들께서 많이 참석을 하셔 지관스님께서
주석하시고 계시는 백화도량 부용사 백련지에서
성장한 백련으로 연밥과 연 칼국수로 공양도 하시고 불심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도록 축하을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평소 인터넷 불교방송국을 사랑하시고 성원하여 주신
여러 법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을 드립니다
鳳岩寺에서 正覺 두손모아 합장 올립니다
※신청곡:주현미/또만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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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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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연의 복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중생이 되겠습니다.정각스님 또 스님을 만나뵈오니 한없는 기쁨입니다.불심사에서 만나뵐 것을 생각하니 또한 큰 기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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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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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따스한 보살의 마음으로 서로 아끼며 보살펴가는 더 없이 정겹게 느껴지는 고운 글 잘 새기고 갑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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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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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환흐심에서 앞을 밝혀주시는 거룩하신 스님들의 뒤를 따라 걸을 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함입니다. 못난 중생의 어두운 욕심이 마음의 눈을 아주 멀게 하지 않도록 늘 깨어남의 가르침으로 이끌어주십시오. 부족하지만 흔들림없이 따르겠습니다. 불,법,승 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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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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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 귀의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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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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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뵈올 스님 법우님들 기다려 지네요 연칼국수 맛은 어떨ㄲ?도 그리워 지네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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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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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함께 하는 수행자들을 통해 무량한 자비심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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