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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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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07:15:22, 조회 : 1,1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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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없는 마음
어리석음 벗어난 밝은 마음
집착을 내려놓은 가벼운 마음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고픈 보살의
서원을 합장으로 간절히 발원해봅니다.
온통 푸르름 속으로
여름이 지나는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그동안 무더위와 장마속에
불심사 불사에 수고하신 스님
오늘 정각스님께서 올려놓은 사진을 보니
마음이 얼마나 찡하니 감동스러운지요
아무런 도움도 못드려
부끄러운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인연으로 불심사에
영원히 마르지 않은 샘물처럼
부처님의 맑은 법향의 꽃이 가득 피어나기를
두손모읍니다.
염불을 하노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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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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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반갑습니다.아들이랑 부산으로 갑니다.좋은 날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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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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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 오랫만에 안부여쭙니다.^^*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늘 같은 마음 같은 미소로 안부나누는 우리들이기에 오늘 아침도 포근하기만한 만남입니다.^^ 불심사의 청정한 법향을 함께 염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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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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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님 오랫만에 뵈니 반가워요 아~~그리웟던 법우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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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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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불심사와 함께, 양진월보살님과 함께 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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