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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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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승환이 108배를 벌써부터 한다구요 이런 또 감동이군요 아니 그 어린 나이에 108배라...가족의 사랑 다듯함이 아이를 깊이있게 만드시는군요 승환아 멋지고 훌륭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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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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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의 미소에서 든든한 사랑의 안정감이 그려집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견주어도 어머니의 가슴과 사랑보단 작게 보여지겠지요 많이 안아주고 많이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세요 가장 큰 보물로 승환이 가슴에서 매순간 함께 하는 후원자가 될테니깐요 ^^* 승환이 직지사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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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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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불교학교 잘 다녀오렴^^ 목탁소리도 많이 안아서 오렴^^* 그것으로 엄마에게 하루에 한음씩 건네드리며 사랑을 피우는 마음이 밝고 맑은 승환이가 되렴^^* 승환아~` 사랑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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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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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반갑습니다. 부처님의 가피로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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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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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부산역에 내리니 아리랑 호텔이 보이더군요.승환이가 아리랑누나 여기사냐고 묻는데 한바탕 웃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슬보다 맑은 소식들 잘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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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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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동자 헤맑은 그모습에 부처님의 자비광명만 가득 담아지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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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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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이고 그거 제가 지은 건데요 이담에는 거기서 공짜로 묵으세요^^* 승환이는 제겐 천사이고 부처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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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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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의 사랑과 행복을 느낍니다. 모두가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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