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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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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건안하옵소서.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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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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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박꽃이 별을 불러내면 그 모습에 뒤질세라 바짝 힘을 주어 빛을 발하던 반딪불이의 아름다운 비행이 그려집니다. 무엇으로 그 작은 것은 박꽃을 닮은 빛을 달고서 별에게 하늘아래에도 별이 있음을 말해주던 작은 생명의 신비로움이 반짝이며 맴을 돕니다. 그런 모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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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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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고이 고이 내안에 담고 싶은 욕심인 제 마음 같아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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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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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는 순수한 우리들의 가슴이면 좋겠습니다. 나이의 층계와는 무관한 영혼의 샘에 그 고운 모습들을 저장하면서 선함만을 쌓아 키우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가슴을 소망하며 아침의 행복에 잠깁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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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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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꽃보다 더 박꽃같은 스님께서 피워주신 맑은 하얀맘글 가슴으로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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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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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는 아름다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내시는 재주가 있으십니다. 하얀 박꽃 보며 보살의 마음 내어 보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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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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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_()_ 곽성삼님의 멀고 먼 고향이 참 좋습니다. ^^ 구수한 목소리에서 고향의 저녁 굴뚝 연기도 묻어있고 강가에서 바람을 타고 춤을 추는 풀꽃들의 향기로움도 다 묻어 있습니다. 초가지붕에 둥그런 박 하나 달을 보고 있겠지요... 감사히 잘 듣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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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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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_()_ 저 어릴적 해우소 초가지붕에 박꽃이여기저기 피여있을땐...저리 이쁜줄 몰랐는데 ....정말 보기 어려운 박꽃이네요....정겹고 반가운 박꽃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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