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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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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나서 반갑 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충만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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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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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보살님! 오랫만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부처님 마음 지켜나가시기를 바라며....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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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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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님 비님이 무척이나 시원하게 내립니다. 그모습처럼 우리네의 가슴에도 촉촉한 생기들이 가득하길 바라며 비의 향기에서 진법행님의 사랑을 두 손으로 받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만드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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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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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법행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이에요 잘지내시는지요 늘 궁금해\ㅏ였는데 이리 뵈니 좋습니다 점안식날 뵐수 있다면 좋겠네요 ...오늘도 화이팅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을 내시고 부처님의 가피로 하시는일 잘 이루시기를 바라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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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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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다시 듣기를 하며 진법행님을 만나니 더없는 기쁨입니다.늘 마음모아 기도드립니다.진법행님 부처님 인연으로 만나뵙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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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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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법님 반갑워요^^*무거운마음 그냥 강물에 던져 버려요...부처님께 택배 보내시던지요?무거운데 모하러 가슴깊이 가지고 계세요~전 부처님께 아침에 눈뜰때마다 택배로도 보내고 열차로도 보내고 비행기로도 보낸답니다...어느날은 마음에 무개가 너무 무거워 나누어 보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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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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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도 있어요...걱정이나 고민은 내가 할수있는 거기까지 인것같아요 신에 몱까지 내가 고민하니 너무 고통스럽더라구요...호수에 돌이 처음에 하나 둘 조그마한게 빠질댄 건졋어요..그러다가 큰돌도 빠지고 바위도 빠지고 죽을 힘을 다해 건지고 건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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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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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빠지는거예요...그때 생각한게 ~신은 그 사람이 겪을수 잇을만큼에 고통을 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나는 정말 나중에 크게 쓰실려고 이렇게 고통을 주시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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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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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부터는 어디 댐벼봐라 고통과 슬픔이여?하며 아프지만 똑바로 보고 싸우기도 하고 달래기도하고 마음에 아픈부분 힘든부분을 다 부처님께보내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만 가득 채우고 있답니다...진행법님 오늘도 되는것 좋은것만 생각하셔요 아자~!!아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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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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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법님 불심사 개원법회때 꼭 뵙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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