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7-26] |
: |
무거운 마음 이끄시고 기도 정진 하시는 양진월님의 마음자리가 참으로 넓고 깊으시네요.무겁다 힘들다 하며 기도하지 놋하는 중생은 부끄럽습니다. |
 |
 |
|
[2007-07-26] |
: |
꽃향기 나는것같아요.보살의 마음 잘 읽어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_()_ |
 |
 |
|
[2007-07-26] |
: |
머리에서 가슴까지 30센티미터도 되지 않는 마음에 변덕은 겉잡을수가 없어요 감시하고 단속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는사이 너무 멀리 가있어서 다시 가져오려면 고통과 슬픔과 많은 시간이 걸린답니다...한순간도 방심하지 않고 내 마음자리가 어느자리에 있는지 살펴야 할것 |
 |
 |
|
[2007-07-26] |
: |
같아요...보둠어 주고 아껴주고 섬세히 살피고 마음 먹으면 바로 행하고 조금이따 해야지 하고나면 벌써 마음은 멀리 달아나 있더라구요 양진월 보살님 항상 기도하시는 모습...부처님 곁에 계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_()_ |
 |
 |
|
[2007-07-26] |
: |
향기로움에 잠기어 못난 마음을 양손으로 뒤집어서 들여다 봅니다. 까맣게 들여앉혀 놓은 것들이 숨쉬는 가닥을 가로막고 있음을 왜 가슴은 알지 못하는 것이었을까요? 육신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영혼을 위해 사는 삶을 걷겠습니다. 늦추지 말고 지금 바르게 걸어나겠습니 |
 |
 |
|
[2007-07-26] |
: |
다. 누구에게도 상처나 흠이 되지 않는 착함으로 살아가는 영혼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
 |
|
[2007-07-26] |
: |
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편안한 마음 이어가시길....나무관세음보살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