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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하는 마음에서 부처님을 볼 수 있다
tkddnd48 2007-07-30 06:37:36, 조회 : 1,080, 추천 : 0
  첨부파일 : 수녀님.jpg (284kb)   다운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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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을 이겨야  
베품이 자연스럽게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인색한 사람의 베품은 자연스럽지 못하다.

가난해도 인색하지 않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베풀 수 있지만,

부자라도 인색하면
베풀지 못하는 것이다.

작은 베품일지라도
늘 실천하는 사람은 언제나
부처님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인색한 마음으로는 부처님을 볼 수 없다.

자비로운 마음,

아낌없이 베푸는 실천을 통해서만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가난하면서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있고,
부유하면서도 인색한 사람이 있다.

가난한 사람이 행하는 보시는
부유한 사람이 행하는 보시의
천 배나 가치가 있다.

욕심의 세계에 살면서
남을 돕는 행위처럼 아름다운 일은 없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고 했다.

작은 것일지라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실 된 마음으로 베풀 때

어디에도 집착함이 없이 베푸는
자연스러운 보시행이 되는 것이다.

덕은 작은 일에서부터 쌓인다고 했다.

그것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는 것과 같다.

작은 선행이라고
가벼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나무가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세월이 지나면
커다란 나무가 되듯이

덕이 쌓이는 것도 이와 같다.

※迂餘曲折속에 불심사 삼존불 點眼및 開山법회을 여법하게
봉행하기까지 불뮤직을 사랑하시고 성원하여 주신 여러 법우님들께
소승은 머리 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여러 법우님들의 가정도 여의치 못하시면서도 점안및 개사하는데
동참을 하시고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심사까지 찾아주신
여러 스님 그리고 법우님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어제 소승은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만나 뵈우는 여러 법우님들이
왠지 서먹서먹한 느낌이 전혀 없었으며 자주 만나는 형제같은 느낌이였답니다

언제 다시 만나게 될지 기약조차 없이 귀가 길을 떠나시는 법우님들의 뒷모습을
바라볼때  마냥 아쉬웁기만 하였답니다
여러 법우님들 가정에 대자대비하신 불.모살님의 가피가 충만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봉암사 정각 합장
※신청곡:딕훼미리/또만나요
적광거사 [2007-07-30] : 스님 그림이 안 보여요. 좋은법문 감사합니다._()_()_()_
arirang44 [2007-07-30] : 스님들의 그 아름다운 보시의 모습에서 부족한 중생 많은 것을 배웁니다. 스님들의 아름다운 노고에서 우리 불자들도 보시와 나눔의 행함을 배웁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바른 가르침 많이 내려주십시오. 감사하옵고 사랑합니다._()_
양진월 [2007-07-30] : 나모 샹가야 () () ()
hamy2004 [2007-07-30] : 정각주지스님 참으로 따뜻하고 충만했습니다.그리고 개구장이(^*^)처럼 장난스러우시던 스님의 모습도 맑고 청아했습니다.
qncjslatkfkd [2007-07-30] : 정각스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다시 만나는 기쁨의 날을 또 기다리며 또만나요 잘듣겟습니다 _()_
공덕림 [2007-07-30] : 스님 반가웠습니다 수건 감사하고요 _()_
수수꽃다리 [2007-07-30] : 연꽃과 양산 쓴 수녀님의 모습이 잘 어울립니다. 연꽃과 수녀님 모습이 같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화엄세계임을 다시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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