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8-01] |
: |
마음에 담아 둔 사랑이 있기에 님의 고요와 평온을 안는 시간에서 다정한 법우님들의 미소가 그려지는 아름다운 까닭인가 봅니다. ^^* 하얀 안개가 아침의 풍경을 더 사랑스럽게 그려주는 지금입니다.하늘과 산이 하나로 합장을 하듯이 청아함만이 가득히 흐르고 있습니다. |
 |
 |
|
[2007-08-01] |
: |
그 향기처럼 양진월님의 가슴의 풍경도 푸르고 맑음이라는 걸 짐작하고도 남음입니다. 언제나 부처님 전의 행복한 기도 안에 많은 법우님들을 함께 안고 서시는 그 마음에서 자비의 향기를 뽑아 안는답니다.^^ 팔월의 시작입니다. 더 진한 염불정진으로 팔월을 기꺼이 안아 |
 |
 |
|
[2007-08-01] |
: |
사랑합시다.~~~!!^^* 찜통 같은 더위도 염불소리에는 미치지 못함이고 불심을 녹이지 못함이니깐요^^~~~~~ |
 |
 |
|
[2007-08-01] |
: |
그 시간들 속에 머뭄이 의미 있고 귀하십니다. |
 |
 |
|
[2007-08-01] |
: |
진월님 마음속에 묻혀 봅니다 그 그리움 떠오르는 모습들 ...사랑합니다 참 좋은인연 우리 스님 우리 법우님들...부처님전에 감사합니다 좋은인연 지어주심에_()_ |
 |
 |
|
[2007-08-01] |
: |
새벽 달빛 밟으며 신심을 키워가시는 보살님, 오늘도 귀한 마음 나누니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 |
 |
 |
|
[2007-08-01] |
: |
님들에 글을 보면서 불심사 시집을 내도 되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어쩐 그리 마음에 표현을 아름답게 나름대로들 하시는지 깜짝 놀란답니다...양진월 보살님 귀하고 귀한 만남이였어요^^그마음 가득 채워서 다음 만남 이루어지는 날까지 잘 보둠고 예쁘게 생활할께요 |
 |
 |
|
[2007-08-01] |
: |
다음 만남에서는 마당에 돗자리 깔고 둘러 앉아서 수다만 떨어요~~말을 안하고 잇어도 행복하겠지만 예쁜마음들을 깊숙이에서 다 꺼내서 가운데 놓고 나누어 가져요...사랑합니다~~쪼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