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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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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6:54:57, 조회 : 1,0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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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04187319_20070524.jpg (51kb) 다운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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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야할 길은 어디이며, 무엇일일까?
하루를 살면서
나는 텅빈 마음으로 하늘을 몇번 쳐다보며 살까?
하늘은 높고 넓은데 다 안을수 있을까?
또, 안아서 무엇을,어떻게 해야하나.
부처님을 찾고 걸어가며
허공을 바라본지도 작은 나날들 이지만
부처님은 나를 알아 볼까?
그분이 걸어간 길을 따라갈 엄두도 못낼것 같다.
그 엄두도 못 내겟다
부처님의 간 길은 어려운 길이다,
아니,무섭다.
힘차게 앞을 해치려도 또 고통이 밀려온다.
아니, 눈앞에 닥치는 것이 맞을 듯 하다.
어려운 세상 어렵게 풀어가야 하나!
쉬운길 어디 없을까!
부처님은 다독거리며 앞을 보라 하지만
세상의 시선이 곱지않게 비춘다.
될대로 되라도 해보지만
그럴수 없는 길이 되버린걸,
부처님만이 알고 힘을 내라 하지만
여유가 내겐 부족하니..
아! 부처님
위대하고 위대합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 아니, 비교할이 없지만...
당신을 부처님을 존경합니다.
※신청곡:도신스님/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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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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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위대함에 두손 모읍니다.부처님의 인정을 받고 계신 스님 부럽습니다.감히 스님께 고통이란 말을 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정각스님 부처님을 따르시는 그 모습 그데로가 부처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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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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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생들을 깊게 넓게 아끼시는 스님의 마음이 비치어집니다._()_ 가까이 가슴을 열여 불법의 진리와 지혜로움을 주시는 그 마음에 귀의 할 수 있음이 은혜로움입니다. 바람이 살랑이며 마음의 한곳을 들추기도 하겠지만 이내 머물다 가는 것이니 중생들 앞에 선 스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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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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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저희들에게 환한 등불이십니다. 든든한 큰바위 얼굴 같은 그 믿음에서 불법의 걸음마를 합니다.스님께 귀의 합니다. _()_ 오늘은 팔월의 아침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하얀 하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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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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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마음에 정말 와닿는 글이에요 정각스님 내마음같은 좋은글 느껴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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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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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마치 랭복한 고민을 노래하신것 같은 ...아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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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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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는 바로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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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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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는 부처님을 존경하시고 저희 중생은 또 스님을 존경하며 항상 모자르고 부족한것에 죄송할 따름입니다...부처님에 말씀을 전하시며 많은 어려움과 여략한 환경까지 신경을 쓰시는 스님들을 뵈면 쥐구멍에라도 숨고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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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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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불자들은 부처님과 스님들을 뵈면서 마음에 평안을 얻는답니다...가시는길이 가시밭길이지만 가지치기 정도는 할수 잇는 저희 법우님들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성불 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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