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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 2563년 12월 22일(일요일)
眞虛性宗 2019-12-22 05:42:07, 조회 : 1,383, 추천 :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나의 이 목숨은 얼마나 영원한 것일까?
하루가 지나면 목숨도 그만큼 줄어들어서,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점점 죽음에 가까이 다가갈 것이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이 몸이 죽으면 어느 곳에 태어나며,
지고의 괴로움을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몸은 아무리 가다듬어도
점점 늙어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심지관경>

불기 2563년 12월 22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운암(雲庵) [2019-12-22] : 고맙습니다. 합장
보명화 [2019-12-22] : 고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普德華 [2019-12-22] : 경전말씀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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