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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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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칠성이 19일인데 좋은 글을 접합니다 이번에는 꼭 절에가서 칠성전에 합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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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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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포용성을 우리가 실제 삶에서 실현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칠성 신앙의 의미와 가르침을 배우고 나누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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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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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 신앙에 대해 좀더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우리시기를 바랍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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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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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참 가까이 와 계시는 칠석신님께 다정히 합장해 봅니다 정각 늘 감로법문 일러주심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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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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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이롭게 하는 염원이 모든 것에 가득차 있음을 보며 머무는 이 가슴, 호흡하는 이 몸이 나의 것만이 아니라 세상에 나서 세상에 머뭄으로 그 보답을 할 수 있어야 함을 새기며 살며 표나지 않는 소리 나지 않는 선행으로 살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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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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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르고 독하고 이기내면 최고인 줄 알고 까불 거렸던 모든 것에 참회의 가슴으로 입이 있어도 내가 바르게 했음에 대해 절대 말 할 수 없는 벙어리로 살아가겠습니다. 스님 언제나 아둔함 깨워주시는 법문에서 마음이 웃습니다. 건안하십시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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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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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님께 빌으시던 외할머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좋으라고 그냥하시는 줄 알았는데 귀한 마음 칠성님께 빌으셨네요.보라빛 도라지꽃이 흐드러질 때면 우리 외할머니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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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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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아들을 두신 할머님이 손자들을 위해 칠석날이면 기도 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손녀들은.....먹지 못하는 버섯에다 비유 하시고....ㅎㅎㅎ 그래도 백중이면 해마다 손자보다 손녀가 할머님 찾습니다.....할~머니 늘 제 맘속에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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