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오늘의 부처님 말씀
|
![]()
|
|
2020-01-29 05:24:47, 조회 : 1,387, 추천 : 0 |
|
|
|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나의 이 목숨은 얼마나 영원한 것일까?
하루가 지나면 목숨도 그만큼 줄어들어서,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점점 죽음의 문으로 다가갈 것이다.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이 몸은 죽어 어느 곳에 태어나며,
지옥의 고통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몸은 아무리 가다듬어도 잠시도 멈추지 않고
점점 늙음의 문으로 다가간다.” <심지관경>
불기 2564년 01월 29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
|
[2020-01-29] |
: |
고맙습니다. 합장 |
 |
 |
|
[2020-01-29] |
: |
감사합니다.두손모음 |
 |
 |
|
[2020-01-29] |
: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훔._()_ |
 |
 |
|
[2020-01-29] |
: |
경전말씀 고맙습니다.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