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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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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마음을 비워라.기도해라 .참회해라 .늘 지시하고 명령하듯나의모습.....그러한나를 지금이순간 안아주고 얹어주고 뽀뽀해주는 님의 품에 안기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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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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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릴때면 늘 부끄러운 나의 마음을 대신하는 것 같아 더욱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집니다 그렇게 나마 넘어지고 일어나고 하면서 배워가는 것 아닌가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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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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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제자의 꿈이 지금의 천진천님을 있게 한 것이겠지요. 진솔한 글을 대하니 제 마음까지 진솔해짐을 느낍니다. 함께 참회하는 마음 내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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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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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저두의 의미를 모르고 남자이기에...나 자신을 버리지 못하고 모양만 불자임에서 이제는 조금씩 허물을 벗어갑니다.법우님은 이미 그 허상을 다 벗으셨군요.진솔하신 글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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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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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님 아..어지 제마음 같을가요...이글을 보며 이 중생도 참회해봅니다 부처님 고귀한 법을 제가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 깊이 깊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천진천님 그마음이 부처님 마음이십니다 이리 전해져 제 마음을 울리는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늘 순간 순간 참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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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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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지금 을 살아야겠습니다 부처님 마음 닮아 성불하기 위한 길을 멈추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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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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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만 아는 체 하는 것이 아닌가? 겉으로만 참회 하는 체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의 줄기를 안는 것만으로도 이미 참회의 중간에 서있음이라 여깁니다. 참마음은 열지 못한 채 알음알이로 입술 놀리고 머리 회전하는 거꾸로 된 불자의 걸음이 아니길 스스로 염원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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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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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맑음의 강이 흐르길 때문일겁니다. 아침과 같은 기도로 저녁 앞에 설 수 있다면 그 하루의 마음이 탁하지 않은 까닭일 겁니다. 천진천거사님의 마음의 흐름이 높은 산꼭대기로 먼저 흐르는 것이 아니기에 지금생이 값지고 값진 또하나의 아름다운 까닭일 겁니다. 함께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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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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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하는 가슴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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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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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님 그 마음 모두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맺힘니다.부처님 바른 진리 배우고 싶고 부처님 깊은 마음 따르고 싶어 하시는 거사님의 애절하고 절절한 마음이 가슴에 사무쳐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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