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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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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이길 저길 헤메지 말고 올바른 삶의 길을 걸이 그곳에 돌아가야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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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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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사천 지혜의길 아무리 빛나도 내가 가지 않으면 한길도 없을 보배로운 마음새김의 고운길로 안내해주심 감사히 새겨갑니다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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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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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삶의 행로에서 내가 찾아 갈 수 있는 길과 나를 찾아 내며 갈 수 있는 길은 얼마나 될까요? 참된 나를 눕혀 놓고 주위와 닮은 나만을 일으켜 세우며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보여지는 모든 것을 나의 발아래에 깔아 둘 수 없음이니 그저 언제고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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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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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없이 받듯함으로 품고 걸을 수 있는 나의 마음, 양심이나 꼭 품고 걸음하는 자신이고 싶습니다. 길... 많은 생각에 잠깁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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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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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애는 자기 자신이다-이를 기억하여 자신을 살펴보며 살아가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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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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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스님의 길에 잠기며 가슴의 빗장과 꺼진 등불을 찾아 희망을 얹습니다. 길... 잘 감상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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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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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랑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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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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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나는 지금 똑바르다고 생각하는 길을 걷고 잇는 것인가?잘못 길을 들어섯다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하나 하나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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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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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이라면 지금 이라도 되돌아가거나 아님 다른길을 찾아야 하는것이 아닌가...지금은 맞다고 생가하는 것들이 지나고 보면 잘못된 판단임을 느끼기에 살면서 반복되는 선택 그 선택으로 인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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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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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짜내어 현제 부터 또 신중하게 살얼음판 걷듯 하나 하나에 선택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천진천님 감사합니다 ..제가 잘 가고 잇는지 다시한번 점검해 보는 하루하루 만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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