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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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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07:51:55, 조회 : 1,2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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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 하루,
우리 모두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자비의 날 되게 하소서._()_
우란분절에 관한 스님의 법문을 듣다보니
돌아가신 어머니가 그리워집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듣겠습니다.
* 신청곡 : 김무한'연화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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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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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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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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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셨지만 어머님의 항상 수수꽃다리님 가슴에 영원 하실겁니다 항상 부처님 전에 기도하여 극락 왕생 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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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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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기도에서 호흡하는 내 존재에 감사하며 나를 이루어내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아직 열리지 못한 마음의 눈과 귀로 간절히 염원하는 참된 마음이 볼 수 있는 삼라만상의 부처님 법향에 머물고 싶습니다._()_ 아버지의 따스한 손길을 더듬으며 연화발원 함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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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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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어머니께서는 항상 마음속에 큰자리 잡고 계십니다...언제든 딸이 보고파하면 마음에서자그마하게 속삭이실 거에요 ~딸아 사랑한다 우리딸이 이세상에서 최고로 이쁘고 멋지고 효녀라고~아셧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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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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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머니가 지켜보고 계시니 슬퍼하거나 아파하는 모습은 안됩니다...밝고 맑고 행복한 모습만 보여드리세요..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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