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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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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한글을 보았습니다 자기가 가진것에 만족하지못하고 어리석은중생이기에 또 잡으려고만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학교급식에만 의존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누리고 있는 우리들은 감사하고 고마움을 알게해주신글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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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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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보살 이글을 읽으며 나에 대한 반성을 해봅니다 아...난 참 가진것이 많습니다 행복해야합니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바보 중생은 무엇을 그리 갈구하며 사는지 ..이세상 모든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을 생각하며 참회해봅니다 ..아...이중생 행복한주제를 잘알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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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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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아픔을 생각해보아야 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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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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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체험을 하셨군요. 저도 며칠 전 TV를 통해 젊은 나이에 죽음을 기다리고 누워있는 어느 흑인 여성을 보았습니다. 지팡이 집고 가는 어린아이도 보았습니다. 가슴에 미안함으로 자리잡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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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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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소중한 체험을 하셨습니다...우리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에 당연하다고 느끼다가 거기서 불편하도고 짜증도 부리다가 어느날 어느 계기로 인해서 어느 한가지라도 없어지거나 달라지면 아~그동안 너무 감사했는데 몰랐구나 라는 생각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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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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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도 같다고 느낍니다..아주 힘들다고 느낀것들이 아주 큰 고통이 닦치고 나면 아~내가 그동안 너무도 적은것을 가지고 슬퍼하고 괴로워 했구나 생각하며 그 시절이 참 좋앗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법우님들 우리 지금 가지고 있는 조그마한 모든것에 감사하다고 고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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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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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여 봐요 ~~~일일~~시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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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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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어두운 곳을 살피시고 그늘진 곳을 어루시는 양진월보살님의 마음에서 연꽃이 하늘을 이고 핀 까닭을 배웁니다. 아름다운 그 마음에 곱게 합장하오며 그 고운 마음 닮아가기를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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