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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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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06:23:12, 조회 : 1,14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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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광명의 길에
티한점 더하지 않고 밝혀져
우리를 향해 맑은 빛이되라는
뚜렷한 참세계의 염원이
합장으로 지어가는 항상이 가득입니다
늦여름 새벽별이 더없이 반짝그려
맑은 영혼을 원력바다로 안내하는듯
맞이하는 길목에
입추가 지나고 처서가 지나면서
길가 풀섶에서 진동하듯 울리는
풀벌레의 합창
높 낮음이 다정한
재잘거림이 귀한 생명의
이치를 스스로 일궈가는 힘찬
친구들의 노래 소리에 마치
구름에 떠가듯 가벼운 발걸음 이랍니다
소박하고 진실한 자연속에 스며있는
자신의 마음 되돌려 놓으려는
아미타불 같은 위없이 절묘한 그고운 화음
알아 들을순 없지만
우리모두 함께 하는 이공간이
화안 미소안은
선근이 더 많이 자라나
부처님 섬기옵는 보리심만
발하옵기를 두손 모으며...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신청곡 꽃이피는 날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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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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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들을 걷고있는듯합니다 자연의신비로움에 작아지는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보리심으로 소박한 삶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가렵니다 좋은 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_()_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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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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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염하고 염하여 자성염불의 염불정진이고 싶습니다. 풀벌레들의 합창에서 생명의 귀함을 안으시는 양진월님의 가슴에는 연꽃바다가 흐르고 있음인가 봅니다. 그 마음 곁에서 함께 해나가는 불자의 가슴이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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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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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처님 섬기는 마음으로 아침을 시작하셨군요. 양진월보살님, 보리심내어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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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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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함께 하는 이일체 공간이 부처님의 법향기로 성불로 나아가는 지름길이길 바라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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