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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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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이곳홍천도 비가내리고있습니다 자기는 사랑하지 않는사람은 남을 사랑할수없는것입니다 오늘만큼은 자신을 사랑해보세요 모든것이 사랑으로 보일겁니다 좋은날 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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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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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사랑할수 잇을때 비로소 이웃에게도 이해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나를 비롯해 모든이를 사랑의 마음으로 보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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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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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늘 사랑합니다. 꽃잎을 보면 아이같이 웃을 수 있는 나를 사랑하고 미움을 눈가에 달았다가 이내 부끄러움을 안는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마음을 참되게 빗기는 것은 나를 사랑하여야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 기운으로 주위도 사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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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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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모습이 스스로 참 가엾게 보여도 그 눈망울에 담긴 참회의 기도가 있기에 나를 사랑합니다. 연꽃 두 손으로 받쳐드는 참된 진주 같음이고 싶습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늘 자신을 사랑하며 주위를 밝히시는 가슴이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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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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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아끼고 자신을 배려하고 부처님께서도 자신을 가장 사랑하셨답니다.나에게도 그런 마음 보내봅니다 행복한 날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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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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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보살님~~~^^* 불두화 참 좋지요? ^^ 어떤 때는 가만히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엎드려 불두화만 가득히 들으며 가슴의 허물을 벗긴답니다. 오늘 아침의 첫 선율도 불두화였습니다. 그 기쁨에서 수수꽃다리보살님 미소도 그려 본답니다.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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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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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보살님! 보살님께서 신청하시니 불두화에 대한 느낌이 더욱 좋은 것이겠지요...아리랑님께서 만들어내시는 아름다운 말과 표현들을 보며 늘 고운 마음을 내게 된답니다. 늘 감탄과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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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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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수수꽃다리보살님 저 뚱뚱해서 쥐구멍에도 못 들어 간답니다. ㅎㅎ^^* 이 좋은 도량에서 이 좋은 인연들로 함께 하니 모든 것이 곱게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함께 하기에...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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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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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게하기에 아름다운것임을 ...^^ 함께 하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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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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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깊은 마음으로 ....소망 하시는 오늘 이길 바랍니다....늘 이면 더욱 좋겠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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