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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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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7:57:08, 조회 : 1,1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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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코스모스.jpg (274kb) 다운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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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문이 열린다는 백중법회를 위해
승환이 사촌누나 이모가 관음사로 갔습니다.
햇볕은 너무나 맑고 찌는 듯한 더위는 등줄기의
땀을 비오듯 하는 날씨였습니다.
부처님을 향한 염불과 지옥중생들을 향한
염불들이 이어지면서 웅장하며 장엄함이
관음사 마당과 하늘과 미흡한 중생의 가슴 속까지
부처님의 염원이 되어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08염주를 굴리며 우리 부처님께 기도하는 시간은
땀인듯 눈물인듯 下心을 염원하며 절을 올렸습니다.
지금이 좋은 것을 늘 붙잡으려하고 빼았으려하며
다가 오지 않은 미래에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늦은 시간 점심공양을 하며 또 다른 작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내 마음 다시 고쳐 먹으면 이곳이 극락이고
부처님 전인 것을.
아름답고 귀한 인연을 이어가며
내 삶을 풍요롭게 복지으며 살겠습니다.
신청곡-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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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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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어제 이곳은 비가 무척 많이 왔어요 더위에 고생하셨지만 더 많은것을 담아 오셨네요 부디 복지는 삶이 되시길 비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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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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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짐에 따라 극락도 되고 지옥도 되는 것을 알지요...부디 우리 마음에 극락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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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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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이 극락이고 부처님 전임을 늘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마음하나 바로쓰면 온세상이 불국토라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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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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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주위를 이루는 모든 것에 합장 할 수 있는 참된 순수한 마음으로 호흡하고 싶습니다. 또 우리 불자들은 그런 마음, 겸손과 만족을 아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빛이 들지 않는 곳을 살필 줄 아는 마음의 넉넉함을 나누는 불자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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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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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면 모든 지옥이 없어지고 맙니다. 살면서 지옥을 튼튼하게 지어주는 행을 하지 말고 지옥이 꽃천지가 되도록 우리 불자들은 늘 아름다운 마음의 나눔이어야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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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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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늘 복짓는 불자이길 바라면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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