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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 正法
무영탑 2007-07-25 13:11:18, 조회 : 1,666, 추천 : 0
늙을 때 까지
德行을 지니는 일 즐겁고

믿음이 뿌리 깊게
내리는 일 즐겁다.

지혜를 얻는 일 즐겁고
악한일 벗어남도 즐겁다.

건강은 가장 큰 이익이고
만족함은 첫째가는 재산

믿고 의지함이 가장귀한 친척이요
열반은 으뜸가는 안락

잠 못 드는 자에겐 밤은 길고
피곤한 자에게는 길은 멀 듯이

바른 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겐
生死의 밤길은 길고도 멀어라.


층암절벽 높은 바위
바람 분들 무너지며

綠竹靑松 푸른 나무
눈서리에 변하리까.
arirang44 [2007-07-26] : 심지가 굳은 수행의 길이 거닐고 거니는 걸음마다에 흔들리지 않듯이 겉으로만 담는 행과 법이 아니라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키우는 덕행으로 사계절에도 변함이 없는 푸름으로 정진하고 싶습니다.
arirang44 [2007-07-26] : 애초에 가지고 난 것이 없듯이 돌아 갈 때는 그 빈손마저 남겨두고 가야하는 것이니 영혼에 담기는 깨달음에 혼신을 다해 다음으로 이어지는 길에서 헤매임없이 밝음으로 길을 걸을 수 있는 영혼으로 성숙하고 싶음입니다. 비에도 눈서리에도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순응의 낮
arirang44 [2007-07-26] : 음으로 성숙해지는 영혼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생각에 생각을 두드려주심에 감사히 머뭅니다. _()_ 건안하시고 즐거움이소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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