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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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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8:55:25, 조회 : 1,7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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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
欲知來生事 今生作者是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현재의 나를 볼 것이며
다음 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짓는 것을 보면 안다.
삶의 한 구비를 무심코 지나온 듯
회포에 젖어 들기도 하고
조금은 성취감이 있는 듯도 합니다.
이번 여름휴가에는
걸어온 길을 反照해보는
나만의 공간에 젖어 들고 싶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간다면서도
지나고 나면 늘 텅빈 느낌
버거운 生의 짐을 벗어놓고 싶지만은
늘 業이 되어 한숨으로 남습니다.
차라리 나에 운명의 짐이라면
순응하며 땀 흘려 살으렵니다.
인생은 다 그르려니 생각하며
무더운 여름이네요. ^^*
늘 그러하듯 오늘 하루도 충실하고 싶고
다가오는 여름휴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한 때로 만들고 싶습니다.
윗 소중한 글귀의 서예 액자를
어느 귀한 분께 받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여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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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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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하며 살으렵니다... 그 마음이 하심을 안는 마음이겠지요 나라는 존재가 위로 가지 않고 아래로 있는 그대로를 품어 안아내는 그 넉넉함으로.... 여름휴가 멋지고 시원하게 잘 보내십시오. 돌아보는 내 삶의 사색도 멋지게 채색하시며 징검다리를 건너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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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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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탑님.잠시 생각 할수있는 좋은글 감사합니다.저역시도 걸어온 여정을 반조(反照) 해보며 명상에 잠겨볼까 합니다.즐거운 여름 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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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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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나의 운명의 짐이라면 순응하며 웃으며 땀흘리며 잘 끌어안고 살아야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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