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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불교대학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불기 2564년 05월 06일(수요일)
眞虛性宗 2020-05-06 05:10:19, 조회 : 1,304, 추천 : 0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마음은 마음을 알지 못하니
마음이 있어도 마음을 보지 못한다.
마음에 상 일어나면 곧 치(痴)요,
마음에 상이 없으면 곧 열반이다.
공을 알고 보면 모든 것에 하찮은 상념이 없는 것이다.
불이 어디로부터 온다는 말인가?
내가 어디로부터 왔다는 말인가?
스스로 불을 본 것이지 어디서부터 온 것이 아니다.
나도 역시 온 데가 없다. 나의 삼매로 본 것이다.
마음이 불이 된 것이다. 마음이 불을 보는 것이다.
마음이 스스로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은
마음에 망상이 있기 때문이니 그 마음이 치심이다.” <반주삼매경>

불기 2564년 05월 06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운암(雲庵) [2020-05-06] : 고맙습니다. 합장
성등 현수언 [2020-05-06] : 감사합니다.두손모음
대덕심 [2020-05-06]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훔._()_
普德華 [2020-05-06] : 경전말씀 고맙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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