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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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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6:54:42, 조회 : 1,14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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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얼굴이
가을속으로 말갛게
뜨거움을씻고
높은가을하늘속으로
푸르게 섰다.
하루를열며 오늘은오늘은
하면서 소원을 바라고
잘살기를바라고
건강하기를바라고
모든것을 바라기만하다
비워야 채워진다는말
구정물을 비워야 청수가 담겨진다는 말을
문득 떠올리며
백팔염주알을 세어봅니다
모든죄업을 참회하는마음으로
내가 알고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부처님의 자비로 덮어주시고
안아주시어
부족하고 어리석은 중생을
정도로 수행케이끌어주소서
내곁에 당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내곁에 당신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
당신을 불러봄에 있어 미소지을수있어
이또한 행복하고 기쁘니
저는 이세상에서 가장 가진게 많고
행복한 사람이아니겠습니까...
부처님이시여,,,
온누리에 가을의 싱그러움을
가득가득 뿌리듯
모든사람들이 웃을수있는
그런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합니다,,,부처님
곽성삼/귀향
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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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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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들려진것을 버리지 못하고 다른것을 움켜쥐려 하고 내 허물이 더 큼에도 상대방의 잘못을 먼저 탓합니다.감사의 기도보다는 구원을 먼저 추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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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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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향한 기도의 마음에서 아침의 하얀꽃을 봅니다._()_ 마음의 줄기들을 다 알아차리는 마음의 눈이 고운 인간정토를 그려내심에 합장하옵니다._()_ 낮동안 간절한 기도의 오늘이 더 감사함이기만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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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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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불행이 따로 있지 않음을....이 아침을 스스로 행복하게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선화님, 행복한 날 이어가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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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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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보살님의글을 보면서 청정한 가을 하늘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날입니다.어리석은 중생이기에 부처님의 특별한 가피를 모르고 욕심으로 살아온 긴 세월을 참회하며 바른 가릠에 귀의 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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