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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참고 살아라...!
hamy2004 2007-09-13 07:47:43, 조회 : 1,11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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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알고
나 알고
삼세제불이 알면 됐지.

사람들이 알아주지 못한들
그걸로 뭐 할 것이냐

그러니 더 참고 살아라..

         경봉스님 말씀입니다.

내가 나를 알지 못하면서
남이 나를 알아주길 바라고
부처님 전에 엎드려 구하고 바라고
메달렸습니다.

눈부신 가을 하늘을 올려다보며
내 푸른 꿈을 넓은 하늘에 그려봅니다.

신청곡
홍순지님-청산은 나를 보고
arirang44 [2007-09-13] : 인간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매순간에서 인욕의 깊이를 배워가는 여행인가 봅니다. 기쁨에서 가득히 웃는 마음처럼 슬픔과 힘듬에서도 가득히 안아내고 이겨내는 마음이어야 겠습니다. 나보다는 더 힘든 가슴이 있음이 분명하기에 말입니다. " 그러니 더 참고 살아라.
arirang44 [2007-09-13] : 이 말씀의 깊은 샘의 생명수를 받아 마십니다. 마음의 갈라짐이 촉촉함으로 젖어들도록...._()_ 담대보살님 고진감래라지요 마음 굳건함으로 다독여 가는 바람이 되어 봅시다. 나무아미타불_()_
수수꽃다리 [2007-09-13] : 사람들이 나를 알아준들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큰 깨우침입니다. 담대님께 평안함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_()_
주성 [2007-09-13] : 너를 알고 나를 알면 세상의 흐름을 알리라..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공교한 수면을 일깨우고,부처님의 공헌을 맞는다면 뜻없는 삶은 아니니라...참 좋은 글귀 입니다..덕분에 요즘 들어서 마음에 와닿는 부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있네요^^
천진천 [2007-09-13] : 하심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모두가 평등하고 자신의 욕심을 버리면 모두가 편한한것을 우리는 무모한 자신만 내세우는 어리석은 인간으로 질투와 시기로 세상을 불편하게 합니다. 분별력 없는 세상에 살기위해 우리는 작은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삶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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