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9-15] |
: |
자신을 변화시키는일만큼 어려운게 있겟습니까...이아침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변화를 줄수있는 할엿슴합니다,,,_()_ |
 |
 |
|
[2007-09-15] |
: |
양심에서 나의 모습이 티끌에 쌓이지 않는 모습이도록 늘 나를 먼저 닦고 씻기우는 노력의 걸음이겠습니다. 본래 마음을 찾아 안고 껍질을 씌우지 않는 양심으로 살고 싶습니다. 게으름에서 깨어남을 밝혀주시는 은혜로움에 오체투지 하옵니다._()_ 건안하십시오._()_ |
 |
 |
|
[2007-09-15] |
: |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고 내세도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감사의 마음으로 받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7-09-15] |
: |
스님 마음을 추스리는 지금에 지관스님의 글들이 참으로 위안이 되고 힘이됩니다.내가 변하지 않고 타인을 변화 시키려는 나의 행동들에 참회합니다._()_ |
 |
 |
|
[2007-09-15] |
: |
좋은글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_()_ |
 |
 |
|
[2007-09-15] |
: |
스님 좋은글 마음으로 받겠습니다_()_()_()_우리는 실보다도 가는 습이라는 습관에 의해서 매일 살아가고 있지요?마치 내가 처음부터 습관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며?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의 나쁜습관을 발견해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고치고 좋은습관이 나쁜습에 |
 |
 |
|
[2007-09-15] |
: |
가리워져 어두운곳에 있으면 밝은쪽으로 끌어 땡겨주는 그런 하루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고통스러운것은 나의 습과 관련이 잇다고 봅니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나 스스로를 한없이 사랑해주고 채직질해주고 그때그때에 내 모습을 관찰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
 |
 |
|
[2007-09-15] |
: |
곱고 예쁜하루를 보내면서 살얼음판 걷듯 조심히 하루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성불하세요_()_()_()_ |
 |
 |
|
[2007-09-15] |
: |
난초보살님의 글의 고랑을 밟으며 걷는 이 기쁨이 흙내음에 담긴 생기로움입니다. 바른 마음의 향기를 가진 법우님의 뒤를 따르며 함께 배움합니다. 우리 중생들에게 복됨으로 가르침 내려주시는 스승님 계심에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그쵸? ^^* |
 |
 |
|
[2007-09-16] |
: |
스님 글로서 뵙지만 너무반갑습니다...해바라기가 너무 탐스럽네요.,,늘 무언가를 기다리고 인내하는듯한 그모습에 인간사를 닮은듯 느낍니다,,,스님 건강하십시요..._()_ |
 |
 |
|
[2007-09-16] |
: |
네...네...아리랑 보살님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든든한 부처님 계시지요 그곁에 스님계시지요 그가까이 우리 법우님드 계시니 그 무엇도 두럽거나 무서울것이 없습니다 항상 곱고 행복만으로 마으을 채우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사랑합니다~쪽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