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사고의 틀을 바꾸자
松庵 2007-09-15 08:11:34, 조회 : 1,156, 추천 : 0
  첨부파일 : SSA51395.JPG (937kb)   다운 : 115

실제크기로 보기

사자성어에 환골탈태(換骨奪胎)란 말이 있습니다.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법칙이 존재하는 자연 속에서 솔개는
부리와 발톱으로 사냥을 해서 먹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솔개는 40년을 살게 되면 부리와 발톱이 무디어져서
사냥을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가 되면 솔개는 그 사실을 알아차리고 바위에 무디어진 부리를 쪼아
새로운 부리가 나도록 하고 그 새로운 부리로 구부러진 발톱을 뽑아버립니다.
그리고 새로 난 발톱으로 온 몸의 깃털을 뽑아내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합니다.

이렇게 다시 태어난 솔개는 그로부터 30년의 생명을 연장하며
전보다 한층 더 강력한 솔개로 거듭나게 된다고 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약육강식하는 자연의 법칙 속에서 환골탈태하여
자생력을 키워가는 솔개의 모습을 통해 변화의 방법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새로워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면서도
변화하려는 노력이 별로 보이질 않습니다.
사람은 솔개처럼 부리와 발톱을 뽑아내거나
발톱으로 제 살에 붙은 깃털을 뜯어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마음자리 즉 ‘사고의 틀’을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쉽고, 가장 어려운 것은
남을 변화시키는 일이라 했습니다.

아무리 바꾸려 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와 타인은 나의 의지로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자기 스스로를 먼저 변화시키는 일입니다.
나 자신의 사고의 틀을 바꾸면 그 순간 모든 것이 다 따라서 바꾸지 않겠습니까?
사고의 틀을 바꾼다는 것은 미래를 약속하는 위대한 일이며
지혜로운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화도량  부용사  송암/지관  합장

* 신청곡 : 도신스님의 '무상'
법성화 [2007-09-15] : 자신을 변화시키는일만큼 어려운게 있겟습니까...이아침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고,,변화를 줄수있는 할엿슴합니다,,,_()_
arirang44 [2007-09-15] : 양심에서 나의 모습이 티끌에 쌓이지 않는 모습이도록 늘 나를 먼저 닦고 씻기우는 노력의 걸음이겠습니다. 본래 마음을 찾아 안고 껍질을 씌우지 않는 양심으로 살고 싶습니다. 게으름에서 깨어남을 밝혀주시는 은혜로움에 오체투지 하옵니다._()_ 건안하십시오._()_
수수꽃다리 [2007-09-15] :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고 내세도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감사의 마음으로 받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hamy2004 [2007-09-15] : 스님 마음을 추스리는 지금에 지관스님의 글들이 참으로 위안이 되고 힘이됩니다.내가 변하지 않고 타인을 변화 시키려는 나의 행동들에 참회합니다._()_
천진천 [2007-09-15] : 좋은글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_()_
자성명 [2007-09-15] : 스님 좋은글 마음으로 받겠습니다_()_()_()_우리는 실보다도 가는 습이라는 습관에 의해서 매일 살아가고 있지요?마치 내가 처음부터 습관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며?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의 나쁜습관을 발견해서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고치고 좋은습관이 나쁜습에
자성명 [2007-09-15] : 가리워져 어두운곳에 있으면 밝은쪽으로 끌어 땡겨주는 그런 하루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지금 고통스러운것은 나의 습과 관련이 잇다고 봅니다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나 스스로를 한없이 사랑해주고 채직질해주고 그때그때에 내 모습을 관찰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자성명 [2007-09-15] : 곱고 예쁜하루를 보내면서 살얼음판 걷듯 조심히 하루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성불하세요_()_()_()_
arirang44 [2007-09-15] : 난초보살님의 글의 고랑을 밟으며 걷는 이 기쁨이 흙내음에 담긴 생기로움입니다. 바른 마음의 향기를 가진 법우님의 뒤를 따르며 함께 배움합니다. 우리 중생들에게 복됨으로 가르침 내려주시는 스승님 계심에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그쵸? ^^*
법성화 [2007-09-16] : 스님 글로서 뵙지만 너무반갑습니다...해바라기가 너무 탐스럽네요.,,늘 무언가를 기다리고 인내하는듯한 그모습에 인간사를 닮은듯 느낍니다,,,스님 건강하십시요..._()_
자성명 [2007-09-16] : 네...네...아리랑 보살님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든든한 부처님 계시지요 그곁에 스님계시지요 그가까이 우리 법우님드 계시니 그 무엇도 두럽거나 무서울것이 없습니다 항상 곱고 행복만으로 마으을 채우기만 하면 될것 같아요 사랑합니다~쪽_()_


  이전글 내 곁에서 멀어져 가는 것들 [10] 수수꽃다리 2007-09-15
  다음글 내 마음의 보물창고[표절] [6] hamy2004 2007-09-1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