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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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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06:25:25, 조회 : 1,15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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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음 일면 중생이요
한마음 되면 부처라하셨건만
언제나 그립고 아쉬운
마음 한복판에서
무명의 장을 깨우고져
온몸 마음 낮추어 보나
마음이 나를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수만갈래의 그 번뇌 마음에
잘 끌려가는 윤회속에
끝없이 떠가는 이마음
돌아보고 참회하고 늘 발심하나
또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하지만
희망의 보리심만은 또렷하니
날마다 법비 맞으려
기쁨으로 머물며 가는 길
아장아장 걸음마 수준 이나마
비록
나아갈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내행복 만큼은 내가 일구어 책임져야하는
순수의 이길
정답게 갈수있어 좋은날
정겹고 어진 도반님들의 마음향을 보태고져
오늘도 편안한 웃음으로
행복을 그리며 잘가시는 법우님들께
간절한 합장 한답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고시아 인연
정목스님 바람부는 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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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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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을 다하여 참회하고 보리심으로 살아가는 한몸의 불퇴심이 있어 행복하고 이길이 험난하고 어렵다지만 그곳에 대자유인으로 행복함이 있기에 조금씩 조금씩 걸어 갑니다. 양진월보살님 건강하시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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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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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두마음이 일어나는 저는 그야말로 중생그자체인것같습니다,.부처의마음을닮도록 기도정진하겟습니다,,,법우님들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이아침에 빌어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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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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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그 어느것 하나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게 어디 있겠습니까?되돌아 본 과거는 언제나 아쉽습니다.참회하는 마음으로 합장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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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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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구어 열매를 맞이하려는 아름다운 결실행에서 그 마음이 한길로 가고 있음을 봅니다. 삶에서 비틀거리지 않고 나를 올곧게 빗어가는 평정심의 자신이어야 겠습니다. 마음의 향에 함께 합장하며 섭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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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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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가꾸고 지켜나가게 하소서....양진월님, 오늘도 평안한 마음을 전해주시니 고맙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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