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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
주성 2007-09-19 07:52:17, 조회 : 1,167, 추천 : 0
너를 만 건 행운 이었네 눈 빛으로 가슴으로 살며시 들어와 어느 날 내 안에 뿌리 내렸지... 불타는 가을 하늘 너를 향해 가슴 속 까맣게 타들어 가는 몸짖 바람부는 어두운 들판에 타오르는 목마름의 갈구를 인연으로 생각하고 거룩한 복덕으로 두루 장엄하고 밝은 보리심으로 광대한 원을 그리리다... **정태춘:도솔천하 **한곡 청할까 합니다
수수꽃다리 [2007-09-19] : 보리심으로 나를 채워나가는 나날이기를 스스로에게 바라봅니다. 해바라기처럼 보리심을 향합니다....법우님, 좋은 날 되시길..._()_
법성화 [2007-09-19] : 인연이란 무엇이든 소중하겠지요,,,주성님 그 소중한 인연 잘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_()_
arirang44 [2007-09-19] : 아침 맑은 바람의 기운이 모든 것에게 사랑을 내어주는 듯 합니다. 그 숨결이고 그 넉넉함이면 더 바랄 것도 없는 아름다운 인간정토이겠지요 보리심으로 세상을 넓게 밝히시는 빛이소서..._()_
천진천 [2007-09-19] : 가을하늘이 맑게 보이는 아침에 인연의소함과 보리심으로 자신의 정진에 벗으로 삼아 오늘도 부처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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