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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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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6 17:54:53, 조회 : 1,65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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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으로 지어진 집은
비·바람이 새어들지 않습니다.
웃는 얼굴과
고운 말씨로 벽을 만들고
성실과 노력으로
든든한 기둥을 만들며
겸손과 인내로
따뜻한 방바닥을 삼으십시오!
자비와 人情으로
널찍한 窓門을 내고
지혜와 믿음으로
지붕을 잇는 다면
어떤 번뇌나 어려움도
그 몸과 마음에는
머물지를 못할 것입니다.
한정되고 유한한
空間에 대궐 짓고
어리석은 富者로 살기보다는
無限의 空間에
영원한 마음의 집을
지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참! 幸福한 사람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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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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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탑님 안녕하세요 불자의공간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내 마음에 불살행을 행하여 좋은 집을 짓어 여원한 불멸의 공간에서 행복함을 얻고자 참회와 보시행을 하면서 버뇌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덕분에 다시 내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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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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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진실한 마음만을 담아 고요와 맑음의 호수를 그리고 싶습니다. 눈가의 주름도 턱아래 늘어지는 피부도 모든 것이 나의 흔적임이니 그 모양새에 향기로움만 가득히 새겨 넣고 싶습니다. 늘 좋은 생각의 글밭에서 마음이 파란 씨앗을 심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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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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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큼의 정성으로 지금 집을 짓고 있는지...아...또 참회를 해봅니다 무영탑님 좋은글 감사히 받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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