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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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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06:27:54, 조회 : 1,14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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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문이여
그때에 나에게
이와같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어떠한 수행자나 성직자이든
의혹과 의심이 가득차
숲속 총림의 수행처로 가면
의혹과 의심으로 가득찬 악연 때문에
이 수행자 성직자들은
악하고 건전하지 못한
두려움과 공포를 일으킨다
그래서 나는 의혹과 의심에 가득차
숲속 총림의 수행처로 가지 않는다
나는 의심을 떨쳐버린다
나는 의심을 떨쳐버린 한 고귀한 사람으로서
숲속총림의 수행처로 간다
바라문이여
나는 나 자신 안에서의심을 떨쳐 버린것을 보고
숲속에 머무는데
커다란 안도감을 발견했습니다.
맛찌마니까야_
정율스님 부처님께 바칩니다
홍순지 박상사 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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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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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흐르는 기도이고 싶습니다. 아무것에도 이 감사와 환희의 귀의 함을 견줄 까닭이 없는 믿음으로 육신의 껍질을 벗고 또다시 껍질을 쓰고 호흡을 한다하더라도 이 불법에 귀의 함에서 물러남이 없는 믿음과 순응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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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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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으로 기도 정진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의심과 두려움과 여러가지 유혹들이 있지만 다시금 마음을 다듬어서ㅡ기도정진해보리라 맘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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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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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하는 내마음 열고 보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번뇌가 밀려옵니다.삼보의 가르침에 욕심이 앞서 얻으려하니 고통입니다. 신심을 다하여 불성을 찾아 기도정진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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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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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먼저 사랑함이 삶에 근본이 되겠지요.검은 색안경을 쓰고 바라본 사물이 모두 검게 보이듯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을수 있는것 ..부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이겠죠..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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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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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처로 간다....너무나 아름답고 고귀한 말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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