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7-09-20 07:54:24, 조회 : 1,172, 추천 : 0 |
|
첨부파일 : 1.gif (275kb) 다운 : 79
![]()
![]()
|
기도 속 한생각 가득한데
마군은 밖으로 가라한다.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상상속에
끌어가는 내 모습 가슴은 터질것 같고 온 몸은 절여온다.
한생각 에 또 한생각...
이런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고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도 하지말자.
생각 그것이 번뇌요 망상인것 같다.
바람이여 안개처럼 한 생각 버리련다. |
 |
|
[2007-09-20] |
: |
비내리는 모습이 넘좋습니다,,정겹기까지하네요,,,쉬엄쉬엄 가는 인생이기를,,,_()_ |
 |
 |
|
[2007-09-20] |
: |
비님을 가득히 맞아내는 노란 풀꽃의 속삭임이 향기가 되어 바람을 부릅니다. 어우러져도 걸림이 없는 평화롭고 아름답기만 한 그 풍경에서 겸손과 낮음의 자세를 배웁니다. 마음의 조율도 고요와 차분함에서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
 |
|
[2007-09-20] |
: |
그냥 그런가보다...이것이 진리입니다....천진천님, 평안한 날 되시길..._()_ |
 |
 |
|
[2007-09-20] |
: |
천진천님 기도 속 한생각은 다를지 모르나 밖으로 가라는 마군의 몸부림은 같은 것 같습니다.그냥 그런가보다 생각도 하지말자 하시나 어떻게 생각도 말아야 할지 모르는 중생입니다.그냥 가렵니다.버리려고도 가지려고도 하지 않으며 그냥가렵니다. |
 |
 |
|
[2007-09-20] |
: |
부처가 되고자 하는 이는 철저히 부처가 되고자 하고 모든것을 잊어야 한다 우린 한가지도 하기가 힘든 새상에 살고있지 않는가 부디 마음을 비우는 법을 많은 분들이 있으시길 바랄 뿐 입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