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9-21] |
: |
보다 나은 삶... 그 속에 피어나는 연꽃이 세상을 가득히 품어 안는 바람이 되어 오욕의 티끌을 씻어내는 향기이고 싶습니다. 삶의 노을에서 그려지는 풍경을 허허한 웃음으로 마주하여 바라볼 수 있는 내 양심 안의 풍경을 그려가는 청정한 삶을 그려 봅니다. 늘 함께 하기 |
 |
 |
|
[2007-09-21] |
: |
에 이토록 기쁜 마음의 향 빗겨갈 수 있음에 꽃처럼 웃으며 감사의 합장하옵니다._()_ 양진월보살님 부디 이 생에서 꼭 성불하십시오._()_ |
 |
 |
|
[2007-09-21] |
: |
지금의 삶이 괴롭다고 버릴수 없으며 돌아갈수도 없기에 새로운 밝은 삶을위해 참회기도 와 보시행으로 살아 가렵니다. 양진월 보살님 좋은 글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
 |
|
[2007-09-21] |
: |
저또한 아침이면 법우님들의 좋은글과 만남이있어 나날이 행복합니다,,,오늘도 부처님의품안에서 오욕락을 버리고 맑고 청정하게 하루를 엮어 가시길 기원합니다,,,_()_ |
 |
 |
|
[2007-09-21] |
: |
스스로 부처되는 원....가장 크고 훌륭한 원을 세우고 이루게 하소서...모두 부처님 되십시오._()_ |
 |
 |
|
[2007-09-21] |
: |
실천할 줄 모르는 자 이유가 많고..깨닫지 못한 자들이 말이 많다고 합니다.항상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선업을 쌓아가며 살아 가다보면 구원의 기도가 아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합장저두 함이겠지요.. |
 |
 |
|
[2007-09-21] |
: |
삶이란 살라보지 않고 말을 할수가 없고 배고픔도 고프지 않은자 모른다 아파한다고 원망하지마라 그 또한 내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것이리라. |
 |
 |
|
[2007-09-21] |
: |
차를 잘못탓음을 알았을때 인정할수 없었습니다 갈아타야 한다는것도 생각할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려서겁이났거든요 그레도 내렸습니다 무엇을 타야할지 지금 무엇을 탓는지 모를때가 문득 있어요 잘 가고 있는건지?또 갈아타야 하는건 아닌건지? |
 |
 |
|
[2007-09-21] |
: |
오로지 믿는건 부처님 ,스님,법우님들,그냥 물흘러가듯 유유히 흘러서 갈레요 ...가다가 다시 내려서 다른차를 타야 한다고 해도 지금 현제에 나의 삶에 최선을 다하며 곱게 살아가겠습니다 많이 이끌어 주세요 모자르지만 따르겠습니다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