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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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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07:44:04, 조회 : 1,1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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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3062167-md.jpg (50kb) 다운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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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의 마음은
또 다른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에게 이식된다.
마음 바탕이 밝은 사람과 어울리면
그 밝은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옮겨진다.
그래서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에서도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밝은 사람이 만나는
나무나 바위, 바다, 강물,
또 꽃이거나 한줌 흙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것들은 밝은 빛을 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런 현상을
다음과 같은 말로 정리했다.
" 본다는 것은 보는 사람 속에 있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하는 사람 속에 있으며,
생명은 정신 속에 있으므로
행복 역시 정신 속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행복이라는 것도
어떤 종류의 생명이기 때문이다."
속에서도 밝은 마음으로 푸른 하늘을 보라.
그러면 그대가 나아가는 길이
끝없이 펼쳐져 있음을 한눈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이 그대의 마음이며
그대가 만들어 낸 빛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가 닫아 버린 마음을 조금이라도 열고
밝은 하늘을 펼쳐 보일 수 있다면
그 하늘속에 우리들의 마음도 함께 넓고
아름답게 꾸며질수 있겠지요
세상의 모든것이 우리 마음처럼 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이루지 못할 것들도 없는 듯 합니다.
행복의 마음이란 늘 우리 가슴속에 간직되어 있고
펼치고 보여주는 것은 우리 자신일테니까요
일주일의 하루하루가 무더위 속에 빠르게
흘러가 버린 것 같습니다.
가을의 파아란 하늘이 눈앞에 성큼 다가온 것처럼
청량한 마음과 밝은 우리의 마음을
간직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이면 좋겠습니다.
법우님 여러분!
한가위 연휴동안 민족의 대이동으로 귀향길이 고생길이라지만
포근하고 정겨운 고향가는 길이기에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오시고 안전운전하세요.
백화도량 부용사 송암/지관 합장
* 신청곡 : 범능스님의 '가을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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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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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것...생각을 잘 가꾸게 하소서._()_ 스님께서도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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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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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건강하시지요 _()_ 추석 연휴 잘보내시고 좋은 글을 통하여 감사하는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 올립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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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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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마음이란 늘 우리 가슴 속에 간진되어 있고... 늘 행복하다를 외며 부처님 전에 무릎 꿇고 합장하옵니다. 귀의 할 곳을 내어주신 그 자비로움에서 행복을 스스로 닫아 걸고 허덕였던 어리석은 지난날을 더듬으며 행복했었음이라고 적어 놓습니다. 삶의 그림자가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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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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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매순간 스스로에게 행복의 주문을 걸며 호흡하겠습니다. 늘 연꽃송이의 향을 그려내어 주시는 귀한 가르침에 행복으로 머뭅니다. 고맙습니다._()_ 한가위 함박웃음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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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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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마음의 창을 말끔이 닦아주심의 은혜로운 감로글 고맙게 새기고 새겨갑니다 스님 그렇게 나투어 주심이 저희에겐 그대로 맑음으로 비춰집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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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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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삼배 올립니다_()_()_()_마음을 닫은것도 나요..마음을 여는것도 그 누구도 아닌 나입니다...내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사물을 마음으로 넓게 크게 높게 깊게 그렇게 보는 눈을 키우는 오늘로 만들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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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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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같이 봐도 그 사람에 마음크기에 따라 다름을 알기에 마음을 키우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아니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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