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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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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08:27:30, 조회 : 1,13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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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부처님의 가피인듯 어루만져주심인듯
대지가 젖고 나뭇잎이 적습니다
물질이적어 빈주머니 일지라도
모자람이 많은 인생사 일지라도
만족하며 이만큼도 행복하다 생각하며
오늘도 부처님께 감사의마음을 올립니다
어차피 꿈이요 헛깨비인 이세상
물거품같은 물질 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좀 모자라면 어떻습니까
만족하는 마음을가진다면 이세상에서
당신은 제일 부자인것입니다
오늘도 가벼운주머니지만 귀향길에
웃음머금고 건강하게 잘다녀오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김란영/청산은나를보고
대행스님/숨어우는바람소리 듣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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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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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의 글에 크게 공감합니다. 물질로 행복해지려 한다면 그것은 영원히 불가한 것임을....물질에 대한 마음을 그칠 줄 아는 힘이 나를 평안하게 할 것임을 압니다. 수선화님, 음악 함께 들으니 반갑습니다. 추석 잘 보내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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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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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도 건강하셔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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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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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푸근함이네요 수선화님 사람이 죽어서 가져 갈것은 안닦고 죽어서 놔두고 갈것만 닦는 어리석음이 크게 느껴지는 글입니다 좋은날에 좋은맘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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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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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올려 두셨군요...그래요 아직 제가 좀 서툰것 같은 인생 이기에 모든 현실에 만족 하려는 저의 마음 이었던 것 같습니다..때로는 내일을 창조하고 미래를 꿈꾸는 마음 가짐 또한 마음속의 행복이요 더불어 삶의 부자 인것 같은데....풍성한 팔월 한가위가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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