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2007-09-24 07:34:40, 조회 : 1,141, 추천 : 0 |
|
|
|
친구여
비가 비처럼 내릴 때처럼
내 마음도
잔잔할때가 좋다
소리없이 내리던 밤
온 세상이
냇물에 다 씻겨 내려가
어느듯 웅덩이를 판다
세찬 바람 소리에
잠깨어 젖은 듯한 가슴을 만져 본다
온 세상을 젖은 옷 가지에
칠흙같은 마음이 답답 하기만 하다
살아감에 부대낄대면 세상의 고뇌를
다 떠 내려가도록
소리없이 내리는 빗소리에
가지런히 두손 합장하여 기도해 본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고향 잘 단녀 오시구요
이렇게 고요한 아침 항상 하루의 마음 가짐을
생각 할수 있는 자리로 이끌어 주신 수선화님 그리고,
함께 할수 있는 모든 법우님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안치행:반야심경
가능 할지 모르겠네요..김재성:골목길 듣고 싶습니다_()_ |
 |
|
[2007-09-24] |
: |
존글 쓰신다고 머리 아프셧겟어요..^^주성님도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구요 하시는일 잘되시길 ,,,,합장 기도드립니다 _()_ |
 |
 |
|
[2007-09-24] |
: |
법우님 건안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 |
 |
 |
|
[2007-09-24] |
: |
비가 내리면 마음이 잔잔해 집니다....그렇습니다. 비가 내려서이지 추석이 고요합니다. 주성법우님, 행복한 추석 되시기 바랍니다. |
 |
 |
|
[2007-09-24] |
: |
세월이 많이 흘러도 친구는 영원하지요..이 아침에 좋아하는 친구에게 안부 전화좀 해야겠네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