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부처님 말씀
|
![]()
|
|
2020-09-27 05:33:15, 조회 : 1,337, 추천 : 0 |
|
|
|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이제 그대의 용모는 몹시 시들었다.
그대의 몸은 병들었고 쇠약하였다.
그대의 생명은
늦가을에 버려진 표주박과 같고
길가에 뒹구는 백골과 같다.
그대는 결국 죽음으로 돌아갈 것이다.
앙상한 백골위에 살을 씌우고
늙음과 죽음, 도도함과 위선으로
꾸민 거기에 어떤 즐거움이 있겠는가.” <소부경전>
불기 2564년 09월 27일
불심사에서... 眞虛 성종 합장 |
 |
|
[2020-09-27] |
: |
고맙습니다. 합장 |
 |
 |
|
[2020-09-27] |
: |
감사합니다.두손모음 |
 |
 |
|
[2020-09-27] |
: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 타야훔._()_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