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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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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5 23:34:06, 조회 : 1,22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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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이 탐스럽네요
밝은 빛은 부처님의광명처럼
어두운 도시를 휘감습니다
한걸음 한걸음거닐면
가을밤바람의 향기가
존친구 만나듯 편안합니다
모두가 떠나버린 텅빈도시에
이방인처럼 골목어귀에앉앗다가
염불이라도 해야함에
다시금 자리잡습니다
오늘밤은 달이 유난히도 밝습니다
모든이의 건강과 소원도 빌고
내자신의 길을 곧게갈수있도록
염원하며 합장합니다
가을밤은 깊어가는데
달은 이미 기울고 있는데
내마음 부처의품으로
쓰러지듯 기대어봅니다
너무 편안한 품속으로....
한없이 따스하고 평화롭습니다
깊은밤 법우님들편한 잠자리되십시요..
스님,,내일아침에 들려주세요
능인스님/나는어리석은중생
김동아/구인사의밤...두곡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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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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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추석잘보내셨는지요? 그리고 나무월광보살님께 소원을빌어셨는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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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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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가혹 이야기를 나눌 벗이 있음이 너무나 좋다 그벗을 누가 해줄지 밤세 이야기 해도 미친소리가 아닌 천지의 소리를... 그심정 알만합니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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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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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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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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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달 담은 가을 하늘을 보셨군요....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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