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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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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06:37:22, 조회 : 1,1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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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문이여
누군가 어리석음을
뛰어넘는 존재가
모든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모든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세상을 불쌍히 여겨
하늘 사람과 사람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
세상에 나타났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나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라문이여
나는 정진력이 생겨나고
무한한 새김이 확립되었고
나의 몸은
고요하고 흔들리지 않고
나의 마음은
집중되고 통릴 되었습니다
맛찌마니까야__
*명절을 두고
많은 허둥그림이 있었다
실제 그런것인지
마음이 그런것인지
때로는 알수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무언가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급한 것이리라
새벽 둥근달빛이 그 얼마나 투명하던지
그런 마음 저절로 용해되기를
크게 한번 기지개 켜보았답니다
나를 항복 받으려는
아름다운 길이기에
느끼는 행복감은 그래서 늘
가볍게 부처님께 엎드려 참회하고
한없는 감사함에 나를 지워 갑니다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맑은 이아침
스님 법우님들께 합장으로 인사 올림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보살의 마음 정향숙
심진스님 비슬산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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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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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빛이 더욱더 투명한 것은 날이 밝기 직전의 몸부림일까요?... 양진월보살님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며칠동안 방송에 함께 하지 못하니 무엇을 잃어버린듯 허둥대기가 일이었답니다.^^ 이제 다시 정진의 그 자세로 돌아와 호흡함의 감사와 호흡함의 까닭에 충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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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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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렵니다.^^ 부처님의 향기로운 법문에서 마음의 등불을 밝혀갈 수 있음이 참으로 기쁘고 아늑함인 것을 더 깊이 새겨 안는 시간들었답니다. 활짝 핀 웃음의 오늘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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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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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유난히 밝앗던것같아요,,,오늘은 아름다운비가 내리고있지만요,,,오늘도 법우님들 고운하루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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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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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 보살님추석 잘보내셨나요_()_연휴동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자신의 욕심으로 어리석음에 흘려야 했던 눈물이 이 아침도 계속됩니다. 모두내려놓고 다시 기도정진 함에 좋은글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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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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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흔들리지 않게....양진월보살님, 반갑습니다. 새벽 달빛 밟으며 기도하는 그 여여함을 배웁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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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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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를 찾음은 행복한 인연이다 나는 나일뿐 남이아지 않는가 부디 내인생은 남의 모방이 되지 말고 나로서 생을 마치게 함은 진정 아름다운것이다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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