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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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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글을 읽노라니 가슴이 찡합니다,,,와우정사더불어 잘듣습니다 보살님 건강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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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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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추석잘보내셨는지요 _()_ 거룩하신 아버님의 사랑이 부처님마음입니다. 늘 자식의 안녕을 위해 모든것을 주셨던 그 사랑이 오늘에 저희가 있게 하셨습니다. 그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 올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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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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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품과 부처님...무엇이 다를 수 있겠습니까...담대보살님, 지금도 머리가 아프신 것 같습니다. 아마도 마음의 짐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지장재일의 따뜻한 회향이 보살님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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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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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의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 할 수가 있을까요?... 아버지를 모시고 입원실로 향하던 날이 꼭 일년입니다. 눈물 가득했던 추석이었지만 부처님 계시기에 기도의 힘으로 다시금 웃음을 찾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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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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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 힘겨운 날, 그리운 날 모든 것이 내가 지어감의 결과 이고 행의 소리이니 우린 그 안에서 더 늦지 않게 참회와 참회로서 삶의 장애들을 벗겨가며 다음생 윤회를 거듭하지 않도록 마음정진, 양심닦기를 부지런히 해야겠습니다. 힘내십시오. 모든 것에서 그대는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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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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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선 심장입니다. 가족과 부모님... 많고 많은 가슴들에게 따스하고 온아한 그대입니다. 우리 법우님들의 따스함이 함께 하고 있음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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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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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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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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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인연의 법칙에 모든 천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인연이 다 하면 모두가 허전함으로 남은것을 무엇인가 그리워 하기보단 좋은 것만 기억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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