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07-09-30 08:45:27, 조회 : 1,124, 추천 : 0 |
|
|
|
*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지요
그렇게 인연도 세월 따라 흘러갑니다
한때 품었던 꿈도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나는 시간과 사람은
꿈은 흘러가 버리는 것이 분명하지요
그 사람은 없고 그 친구도 없고 그 꿈도 없습니다
그래서인가요
테레사 수녀는 인생을 이렇게 표현했지요
"인생이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이다."
알지 못하는 낯선 곳에서...
그것도 아주 남루한 여인숙에서 하룻밤을
지내본 사람은 그 말의 뜻을 알 겁니다
생경하고, 낯설고, 춥고, 고독하고,
잠은 오지 않고, 바람소리 쌩쌩 들리는
낯선 여인숙의 하룻밤...
어쩌면 우리가 사는 건 그런 것인지도 모르지요
아주 짧고 ...낯설게 가 버리는 세월
하지만 우리 마음에 남아 있는 것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내가 내줬던 마음 내가 받았던 온정
내가 품었던 꿈의 기운 내가 애썼던
노력의 정신...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그 마음은 남아 있는 것...
바로 거기에 우리가 사는 의미가 존재합니다
지금 이 순간...우리 발자국에는
어떤 마음이 스며들고 있을까요
아 아 .......
좋은 시절이 흐르고 있네요.................
< 마음의 풍경 중에서 >
범능스님의 딩동댕,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일까요. 마음은 비운다고 비워보지만 행동으로는 실천하기가 힘드네요 |
 |
|
[2007-09-30] |
: |
마음을 비워내지 못하기에 양심에 당당하게만 살아가려 합니다. 삐뚤거리는 걸음이긴 하지만 발자국에 독하고 모난 욕심을 심지 않는 감사의 마음을 심는 걸음이렵니다. 삶의 걸음과 뒷태를 살피게 해주는 귀한 글에 감사히 머뭄합니다. 진법행보살님 건강하시고 가을 단풍을 |
 |
 |
|
[2007-09-30] |
: |
닮은 여유로움도 안으시는 향기 좋은 날들 되십시오. 현실의 바쁨 속에서 마음 한줄기 골라 잡아 사색을 안기도 하는 넉넉한 영혼이소서..._()_ |
 |
 |
|
[2007-09-30] |
: |
우리의 인생은 한 찰나에 왔다 가는것 긴긴 우주세계속에 아주 작은 공기먼지같은 것이 우리삶이 아닐까요..꿈도 인연도 모두 존재하지만 영원할수는 없기에 오늘에 감사하고 내일위해 씨를 뿌려 보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_()_ |
 |
 |
|
[2007-09-30] |
: |
시간이란 없는것인데,,사람들이 그걸만들어 그틀속에 산다고합니다,,,모든것은 가만히 있는데,,,,관세음보살~_()_ |
 |
 |
|
[2007-10-01] |
: |
오랫만에 뵙습니다. 늘 생각나는 보살님과 가족....행복하게 잘 지내시지요? 좋은 날 이어지시기를 바랍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