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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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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6:51:39, 조회 : 1,09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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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들는 보는순간 온갖분별심이
일어나는것을...
오늘도 나의 마음을 다 열고
깨어있어 무진법문 다들을수 있기를
합장하며 법우님들 행복의 날이세요.
유현주 염불을 하노라면
아름다운 인생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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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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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세상이 무섭고 욕심으로 이익에만 앞서가는 사람들이 이기에 분별심을 버릴수도 없기에 부처님의 혜안으로 볼수있게 오늘도 참회하면 기도 정진하여 지혜를 얻고자 노력 해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하고 10월의 첫날 행복한 날만되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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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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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결국은 세상 모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인내과 순수를 버린지 오래된 요즘의 사랑과 인연에는 씁쓸함만이 가득합니다. 있는 그대로 마음으로 바라보는 모두의 따스함이 가득한 인간정토를 그려 봅니다. 시월의 기도에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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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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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님 건강하시고,,,좋은글 마니 부탁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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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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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관세음 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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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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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심이 일지 않는 나날 되게하소서....양진월님, 평안한 가을 날 이어지시길...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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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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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한다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욕심이 많아서 그렇겠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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